제목 : 어린이날
번호 : 22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8-05-08 조회수 : 108

어린이날은,
어린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사랑하여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요즘 주변에서 어린이를 본 적이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른 출근, 늦은 퇴근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놀이터나 학교 운동장에서 해질녘까지 마음껏 뛰어 놀아야 할
아이들은 어디로 가고 없을까요?

아이들이 어른못지 않게 바쁜 세상, 아이들이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은 현실. 과연 아이들이 행복할까요?
어느 누구도 아이들에게 어떤 이유로도 강제로 무엇을 하게
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진정으로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꿈꾸는 어른들이 많은
그런 어린이날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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