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희 땡이의미술여행(주)화랑닷컴 사이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부쩍 ‘창조’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전에 없던 것을 처음으로 만듦’ ‘새로운 성과나 업적, 가치 따위를 이룩함’ 이지요.
저희들이 우리 아이들의 감성을 위한 땡이의 ‘미술여행’시리즈와 창조공학적 놀이교육 프로그램 ‘씨네틱스’를 출시한지도 십 여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영국의 경제 전략가인 존 호킨스의 저서 에서 처음 사용한 ‘창조경제’란 단어가 새 정부의 국정운영전략으로 까지 강조되고 있습니다.
창조경제란 새로운 아이디어 즉 창의력과 상상력으로 새로운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며 미래 교육과 산업의 핵심적인 화두이기도 합니다.

저희 땡이 미술교육 철학의 첫 번째가 인성교육이며 두번째가 창의력, 상상력을 배가하는 것입니다.
그것의 실현을 위하여 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저희회사의 목표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기보다는 각 개인의 내재되어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고 자기가 바라는 것을 마음껏 상상하고, 상상하는 것을 그려보고, 만들어 보면서 스스로의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 교육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절대 아니며 한, 두달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최소한 꾸준하게 1년이상 믿고 맡기실 때 비로소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실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희 땡이 미술교육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철학은 현대미술은 단지 그리는 것만이 아니며 유아기의 모든 교육은 미술로 통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 교육을 받는 아이가 혹시 학교에서 일부 선생님의 관습에 젖은 미술교육 개념과 부딪히는 일이 있더라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교육을 위하여 부모님께서는 저희 회사와 선생님을 믿고,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어떤 교육보다, 행복한 가정 분위기가 최고임을 인지하시고 행복한 가정에서(Happy Home) 행복하게 자라나는 아이들(Happy Child)이 건전한 성인으로 커나갈 때 우리나라 전체가 행복한 나라(Happy Korea)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