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이의 미술여행 시리즈로 유아 및 어린이 미술교육 업체로 성장한 (주)화랑닷컴에서 2~3세
유아들부터 초등학생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창조 공학적 놀이 프로그램(시네틱스 플레이)을
출시하였습니다.
 


1. 브랜드 설명

  SYNECTICS(창조공학)는 SYNECTIKOS 라는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말로 “결실을 가져오는”,
“서로 다른 것들을 통합된 관계로 결합하는”이란 의미를 두고 있다.

미국의 교육학자 윌리엄 고든(William J.J Gordon)이 개발한 아이디어 발상법 중의 하나이며, 모든 사물은 서로 다르게 보일지라도 물리적, 심리학적 혹은 상징적인 방식을 통해 서로 연결될 수 있으며,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도 있는 것을 의미한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아인슈타인)이며, 이러한 상상력에 창조력을 더한 것을 시네틱스(창조공학)라고 한다.

시네틱스 개념정립
현대사회에서 신제품으로 개발되는 대부분의 히트상품은 서로 비슷한 제품이나 서로 다른 성격의 제품들을 융합, 결합, 복합 등의 방법으로 만든 다기능 제품이나 새로운 제품이다.
(카메라 폰, 냉난방기+ 공기청정기 등)

시네틱스를 우리 회사 제품명으로 채택한 이유 중의 하나는 어린시절부터 서로 다른 것들을
결합(몬드리안, 미로) 하고, 단어들을 조합하여 (피카소) 새로운 것(사물, 단어)을 만두는 기초적인
놀이와 교육이 시대적으로 요구하는 창의력있는 아이를 위해 시네틱스의 개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뛰어난 창의력으로 어떤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디자인이나 미적인 측면에서 뒤진다면 그 제품은 성공할 수 없게 되므로 모든 교육에 미술교육을 병행함으로써 유아교육에 가장 필요한 부분들을 고루 접할 수 있게 하였다. 단순한 도구를 통한 반복식 놀이교육이 가져올 수 있는 산만함과 교재만을 연속적으로 보는 교재위주 교육의 지루함을 없애기 위해 교재에 일정 방향을 제시하면서 나무블럭, 종이자석, 영어 카드 등을 활용하여 적절한 시간배분에 따른 재미있는 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2. 시네틱스 특징(놀이 프로그램 + 미술교육)

 
  놀이 프로그램이 잘못하면 산만해지고, 주변만 어지럽힐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네틱스는 미술교육과 병행하여 진행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놀이교육과 미술교육의 병행은 놀이감을 보고, 만지고, 만들고, 분리하고 해체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도전, 실패, 방법전환, 재도전, 후회 등의 감정을 겪으면서 스스로 감정자체가 되지 않아 파괴와 흐트림으로 변화될 수 있는 감정을 미술을 통해 마음을 안정시키며, 무엇인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결과물을 완성함으로써 자기만족과 타인(선생님, 부모님)에게 과시하고 싶은 욕구를 동시에 충족하여 아이들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게 한다.

시네틱스 대상연령
부모중심 단계 3~6세가 적절하지만, 해당 연령의 어린이들은 이것이 좋다, 싫다라는 표현은 할 수 있지만 어느 제품이나 브랜드를 선택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부모의 선택에 의존하는 단계이다. 제품 자체를 펼쳐놓거나 선보였을 때 지속적인 관심과 뭔가를 만들거나 꾸미려고 시도한다면 기본적인 선호도는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교재나 교육의 가격이 수 백만원 정도를 웃돌 경우 부모들은 아이들이 제품을 구입할 경우 몇 년간 이용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니고 있는가를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아이들이 성 중심 단계 6~8세 정도가 되었을 때 남자 아이들은 자동차, 공룡 여자 아이들은 인형이나 집 등에 관심을 가지고 성별 특성을 나타나게 되어 너무 유아스럽거나 단순한 프로그램은 전혀 관심을 갖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시네틱스 제품은 블록, 자석, 집 만들기, 영어 카드 전제품이 성 중심단계뿐만 아니라 초등학교에 가서도 유효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경제성과 효용성이 높은 제품이다.

 
시네틱스 플레이 교재에 나와 있는 다양한 예시와 기발한 창조적 사고 훈련을 토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줍니다. 모든 제품이 미술과 접목된 프로그램으로서 제목도 몬드리안, 미로, 피카소, 가우디로 되어 있습니다.

<몬드리안 디자인놀이>
에서「의자」하나의 주제만으로도 수 백 가지의 디자인이 가능함을 보여주며 아이들의 디자인감각을 키우도록 되어 있으며, 나무 블럭은 독일 에그만사에서 주문 제작하였으며,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한 최고의 재질로 제작하였습니다.
 
< 나무블럭 제작 현장 모습 >

<미로 창의놀이>는 동물, 사람 여러 가지 자석으로 움직이는 모습, 변형된 모습 등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창조적 사고를 길러준다.
 
 

3. 제품 구성

 
몬드리안 디자인놀이
다양한 기하도형 나무블럭 (180개, 빨강, 노랑, 파랑, 녹색으로 구성)
교재 12권
부교재 1권
미로 창의놀이
자석 (기하/ 자유도형 6통 (252개), 자석 안내리플렛
교재 10권
자석보드 (흑색 1개, 백색 1개)